생후 1주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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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9 14:06

강아지 떨똥이가 또 강아지를 낳았다.
엄마 떨똥이가 하도 몸이 허약해서 이번에 새끼낳으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아있다.
그리고 세마리의 강아지 모두 건강하다.
아니다.. 한놈은 콧물을 많이 흘리는게 뭔가 걱정된다.
그래도 밥은 잘 먹는다.
위 사진은 세마리 중에서 하나를 납치(?!)해서 찍었다.
첫 출산 때보다 떨똥이가 더 날카로워져서 강아지를 내가 잘 못건드린다... 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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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또 낳았네요... 으흐흐...
이번에도 강아지 이름이 문제입니다... 초복이 중복이 말복이로 해버릴까...
으악 너무 귀여워요
조금 지나면 여기저기 똥싸고 난리치겠죠..
떨똥이 새끼라 그런지 확실히 닮은거 같다 ㅋ
그리고 택배비만 형이 부담하면 언제든 훗 ㄱ-/
택배비 아꿉다
일순이 이순이 삼순이... 사용 하셨던가요?!
아니면... 원순이 투순이 쓰리순이 포순이...로...
작명 센스 없기는 저와함께 매 한가지군요..
어느새 또 새끼를...
참으로 이런 거 보면 인생 헛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그르게..
꼭 새끼가 있어야 잘산건 아니지만 어떤 작은 결과라도 나왔어야할텐데..
퍼가용
ㅎㅎ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