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동아리방에서
Photos
2006/03/14 11:18
오랬만에 동아리방에서 술자리를 가졌다.
종필형이 조치원 생활을 결의(??)하시고 내려오신 터라
반가움은 더 컸던듯싶다.
종종 느끼는건데 나는 남의 인생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자위하건대 나이가 있고 머리가 달려있으니 그도 그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겠지.
분명.. 그럴꺼야.
카메라 라이카 디지룩스1의 실내 테스트도 해볼겸 후배들도 기억속에 남길겸해서
카메라를 손에 들었다. 많이 찍지는 않았지만..








결론.
1. 막찍어도 괜찮은 결과물이 나온다.
2. 최악의 CCD와 좋은 렌즈의 조합이란 이런 것이다.
3. 입자가 거칠다.
1+2+3 = 서브의 목적으로는 아주 좋다고 판단되지만 이거 하나로 만족하긴 힘들 것 같다.
결국 DSLR을 사야한다. 뭐사지???
종필형이 조치원 생활을 결의(??)하시고 내려오신 터라
반가움은 더 컸던듯싶다.
종종 느끼는건데 나는 남의 인생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자위하건대 나이가 있고 머리가 달려있으니 그도 그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겠지.
분명.. 그럴꺼야.
카메라 라이카 디지룩스1의 실내 테스트도 해볼겸 후배들도 기억속에 남길겸해서
카메라를 손에 들었다. 많이 찍지는 않았지만..

주인공, 새내기!

또다른 새내기와 하늬

하늬는 사진이 참 잘나와서 좋은데 꼭 옆에 쿨랜드가 찬조출연을 한다.

역시 쿨랜드..

박종필학형.. 마이 늙었다.

복학한 재정이. 여전하다.

팬클럽도 있는 영실이

시간이 갈수록 곰같은 힘을 감추고 있는 은정이
결론.
1. 막찍어도 괜찮은 결과물이 나온다.
2. 최악의 CCD와 좋은 렌즈의 조합이란 이런 것이다.
3. 입자가 거칠다.
1+2+3 = 서브의 목적으로는 아주 좋다고 판단되지만 이거 하나로 만족하긴 힘들 것 같다.
결국 DSLR을 사야한다. 뭐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