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에 거미가 난입했다.
크기가 거의 내 엄지 손가락 정도의 크기였다.
물론 처음 만났을 땐 흠칫! 했지만
이 녀석을 디카로 찍으면서 점차 익숙해졌다.
지금은 이 거미를 포획하여 컵속에 가둬버렸다.
이따 방에 들어가면 파리 잡아서 넣어줘야지.. 헤헤.


내가 순간 놀랬듯, 이녀석도 무서웠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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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순간 놀랬듯, 이녀석도 무서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