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복 저수지에 수영장이 생겼다.
오.. 놀라워라.
게다가 무료 !
하지만 여기는 해수욕장이 아니니 비키니는 기대하지 않기로 하자.
평일인데도 가족단위로 많이 왔다.
고복저수지에 내가 그간 너무 무심했나?

미끄럼도 있다. 놀랍지 않은가?!


그렇다. 수영장에선 먹으면 안되는 거였다.


이렇게 보면 꽤 커보이지만 사실 조막만하다.


공연장도 생겼다.


샤워시설도 있다.


공놀이 하는 아이들..



나도 어렸을 때 이런 수준의 수영장에서 즐거워했었지비.. 종수.
2005/07/27 20:06 2005/07/2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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