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늘을 찍어봤다. 언제였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1주일전 쯤?) 하늘이 맑고 좋아서 하늘을 향해 샷을 날렸다. 근데 나중에 사진을 보니 그냥 파란 것이.. 심심한 사진 그 자체가 아닌가.
"그것도 멋지다"라는 보배의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그것도 그렇다. 그래서 올려본다. 그냥 하늘. 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