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나를 보며 그래
날아온그림편지
2005/06/21 19:39

여기가 어디지?

난 액자 속에 있어

가끔 액자 속 내가 슬퍼지지만

보이는 너 역시 액자 속이야

채워지지 않아

다 틀렸어

나의 아름다움도

상냥한 미소도 그리고 그것들 모두

그건 내가 아니야, 보이는 것일 뿐이야
그림은 Nicoletta Tomas(Nicoletta Tomas Caravia)-
Windows of soul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