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포구에 머물며 과거의 찬란한 기억을 서성인다.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조금만 되돌아 용기를 내면 금방 다시 바다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못하는 것은 좋은 기억 반면의 아픔 때문일까?





기억, 강경포구에서. 종수.
2005/11/02 10:40 2005/11/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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