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Photos 2006/01/21 00:03


그대 오늘 내 옆을 지나갈 때
연기를 뿜으며 침을 뱉어도 좋소

내가 여기 존재하는 것은
오직 그 연기 때문만은 아니지만

그것하나 작은 도움이 된다면
고운 숨 계속 쉬도록 하겠소.



노래는 김광석이 부른 나무.
끝까지 듣고 가야하는거 잘 아시죠?? 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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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21 00:03 2006/01/2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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