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몰아치는 겨울바람 속을
발목까지 얼음물이 차 올라오는 눈길을
한걸음 한걸음 내딛기도 힘든 빙판길을

나와 함께 걷지 않겠나
그대 아직 감상이 남아 있다면.
2008/01/02 01:13 2008/01/02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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