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되면 가야한 다는 것.
아쉬워만 하면 안된다.

어쩔 수 없다면 기쁘게 배웅해주고 다음을 기약하자.



다음에 다시 만나요.
낙옆씨.
그리고 영혼의 꽃님.
2006/11/28 11:48 2006/11/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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