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학부)다닐 때 내 삽질 도구들..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ㅡㅡ;


책이 없었다면 난 나를 지금보다 더 못 다스렸을 것이다.



최대 깔끔버전 방의 풍광. 저 아래엔 쓰레기가 즐비하다.


지금은 이렇게 흉하지만 아름답게 가꿔가야하는게 삶의 의무라고 행정학과 표시열교수에게 배웠다. 내가 좋아하는 교수님은 아니지만 그 말은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

2005/07/17 04:19 2005/07/17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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