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은 그 바다

Photos 2006/04/18 21:35


다시 찾은 그 바다. 대천.
1년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가주는 곳이라 매우 지겹노라만
내가 지겨운 것은 그곳의 모래와 편의점과 숙소일 뿐
처음 만나는 바닷물 입자 하나하나와 초면인사를 해야한다.

그러면 그들이 나에게 신선한 감정을 돌려준다. 종수.
2006/04/18 21:35 2006/04/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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