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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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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14:18
이제 가을도 막바지다.
올가을은 참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다.
그래도 잊지 않고 가을을 담으려는 나의 의지에게
스스로 칭찬을 해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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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14:18
2006/11/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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