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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기
死적인글
2007/10/22 13:31
8월, 9월, 10월
뒤도 안보고 앞도 안보고 그저 눈 앞의 일에 매달려 달려온 세달
오늘 하루 공부해서 내일 할 일 때우고
오늘 하루 밤새서 내일 급한 일 때우고
밀리고 밀린 일들은 주말로 미뤄져 다음주 일 때웠다.
자평하건대 놀지 않고 열심히 살았다.
휴식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날 위한 일이든, 남을 위한 일이든 열심히 일했다.
이제 그만 돌아보기.
지쳤다는 생각 그만하고 힘내고 화이팅
종수
2007/10/22 13:31
2007/10/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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