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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라 양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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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1 21:52
나도 이런걸 화려하게 해내던 시절이 있었다.
(믿지 못하시겠지만..)
몇일 전 한번 해보니 쉽지 않았다.
다리에 힘이 안붙어서 중심잡기 조차 버거웠던 몇 분을 기억해본다.
또한 내 가슴 속 한켠에 살짝 지피워져있는 불꽃을 천천히 되살려 본다.
사진은 지난 11월 29일 몸짓패 횃불의 정기공연 중. 종수.
종수
2005/12/01 21:52
2005/12/0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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