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Photos 2005/12/22 15:45


벌써 몇번째 새벽의 사진을 울궈먹는지 모르겠네.
올리는 나도 지겹다.
근데 어떻게 시간이 새벽밖에 안되는걸.
한번에 찍어놓고 하나씩 하나씩 울궈먹는게 아니라구요.
그래도 새로 올리는건 그날 저녁에 찍은거랍니다.

나도 지겨워져서. 종수.
2005/12/22 15:45 2005/12/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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