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이 있어 찾아오니 이 또한 기쁨 아니겠는가?!
동아리 농악대 대문에 쓰여진 글귀이다.
갑자기 윤경이 생각난다.
분명히 미녀는 아니지만..
미스코리아보다 백만배 아름다운 미소를 가진 윤경이.
보고싶다.

2006/08/05 21:04 2006/08/0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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