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싸이미니홈피보다 좋은 점
死적인글
2005/05/31 02:53
블로그와 싸이를 오가며 내가 느끼는 몇가지의 차이점..
블로그에서는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배경음악을 바꿀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에 한함.) 게다가 내가 원하는 배경음악을 쓸 수 있다는 대단한 장점이 있다. 사실 싸이 등 가입형 미니홈피 및 블로그에서는 음원이 너무나 부족하다. 물론 내가 사용하는 음원이 불법인거 잘 안다. (안걸리면 된다. ㅋㅋ... -_-; ....)
블로그에서는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모양새를 멋대로 바꿀 수 있다. 허나, 이것은 어느정도의 실력이 가미되어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난 아직 효과를 극대화 하지 못해 남의 것 가져다 쓰는 수준밖에 되지 않지만.....
블로그는 RSS를 사용하여 글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죽어라 주소치고 클릭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태터에게 아쉬운 것은 글을 스크랩하여 자신이 쓴 글처럼 올릴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싸이의 스크랩 기능과 같은 것이 있으면 더 좋으련만..
RSS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일단 용어가 영어기 때문에 알아보려고도 않고 사용법 배우기를 포기하는 사람이 100명중 60명이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점이 이런 부분에서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단점도 몇개 있다. 특히 나처럼 친구들이 거의 다 컴맹에 영맹(영어에 약한 자)인 경우 블로그를 만나면 뭘 해야할지 몰라서 서성이다 그냥 창을 닫어버리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 싸이는 일촌신청만 하면 핸드폰에 전화번호 저장하듯 원할 때 찾아갈 수 있지 않은가! 컴맹, 영맹인 친구들을 블로그로 불러들이기는 정말 쉽지 않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기대는 시간이다. 사실 몇년 전만 해도 내가 싸이 미니 홈피를 친구들에게 홍보하던 시절 친구들은 싸이를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 않았던가?! 시간이 지나면 친구들도 블로그의 사용법에 익숙해지리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단점은 블로그를 죽이지 않기 위해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싸이를 단지 인맥 관리 차원에서 사용하는 사람도 많고 그들은 로그인기능, 일촌기능, 사진올리기기능 외에 필요한 것이 없다. 신기해서 블로그를 시작한 사람들 중 대부분이 다시 싸이로 돌아서는 이유는 그들의 목적이 인맥관리 일 뿐 그 이상의 개인형 미디어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허나 블로그는 꾸준한 업데이트가 필요한 미디어다. 미디어는 업데이트 없이는 살 수 없다.
블로그에서는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배경음악을 바꿀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에 한함.) 게다가 내가 원하는 배경음악을 쓸 수 있다는 대단한 장점이 있다. 사실 싸이 등 가입형 미니홈피 및 블로그에서는 음원이 너무나 부족하다. 물론 내가 사용하는 음원이 불법인거 잘 안다. (안걸리면 된다. ㅋㅋ... -_-; ....)
블로그에서는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돈을 들이지 않고도 모양새를 멋대로 바꿀 수 있다. 허나, 이것은 어느정도의 실력이 가미되어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난 아직 효과를 극대화 하지 못해 남의 것 가져다 쓰는 수준밖에 되지 않지만.....
블로그는 RSS를 사용하여 글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죽어라 주소치고 클릭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태터에게 아쉬운 것은 글을 스크랩하여 자신이 쓴 글처럼 올릴 수 없다는 점이 아쉽다. 싸이의 스크랩 기능과 같은 것이 있으면 더 좋으련만..
RSS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일단 용어가 영어기 때문에 알아보려고도 않고 사용법 배우기를 포기하는 사람이 100명중 60명이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점이 이런 부분에서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단점도 몇개 있다. 특히 나처럼 친구들이 거의 다 컴맹에 영맹(영어에 약한 자)인 경우 블로그를 만나면 뭘 해야할지 몰라서 서성이다 그냥 창을 닫어버리는 결정적인 단점이 있다. 싸이는 일촌신청만 하면 핸드폰에 전화번호 저장하듯 원할 때 찾아갈 수 있지 않은가! 컴맹, 영맹인 친구들을 블로그로 불러들이기는 정말 쉽지 않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기대는 시간이다. 사실 몇년 전만 해도 내가 싸이 미니 홈피를 친구들에게 홍보하던 시절 친구들은 싸이를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지 않았던가?! 시간이 지나면 친구들도 블로그의 사용법에 익숙해지리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단점은 블로그를 죽이지 않기 위해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싸이를 단지 인맥 관리 차원에서 사용하는 사람도 많고 그들은 로그인기능, 일촌기능, 사진올리기기능 외에 필요한 것이 없다. 신기해서 블로그를 시작한 사람들 중 대부분이 다시 싸이로 돌아서는 이유는 그들의 목적이 인맥관리 일 뿐 그 이상의 개인형 미디어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허나 블로그는 꾸준한 업데이트가 필요한 미디어다. 미디어는 업데이트 없이는 살 수 없다.
Trackback :: http://scratchback.net/mis026/trackback/14
-
블로그가 싸이 보다 좋다?
Tracked from After U 2005/09/14 21:07 Delete이 글이 내 첫 트랙백이 되는 구나... 트랙백..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난 컴퓨터를 98년도에 처음 만져 봤다. 대학와서 가장 먼저 배운 것이... 술~ 이었고.. 그다음이 컴퓨터 였다. 내가 든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