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 내눈 앞에 어두운 벽은
내 몸 얼게 만들던 차가운 마음




내 손 뻗어 없애려고 밀치자 벽은
바로 내손 잡고 있는 사람들



2005/10/30 17:23 2005/10/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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