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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 - 피
死적인글
2006/01/26 16:50
무서운 꿈. 악몽. 피의 향연.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연구실에서 mp3관련한 어떤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 일과 관련된 사람들이 죽은 동료 누군가에 의해
한명씩 한명씩 죽었다. 매일밤 차례 차례..
마침내 리스트의 마지막에 내가 남게 되었고
그 전율이란.!
스토리는 여기서 끝.
기억이 잘 안난다. 종수.
종수
2006/01/26 16:50
2006/01/26 16:50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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