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행복하니?
死적인글
2006/06/08 14:54
[아래 글은 다음넷에서 불펌해온 글입니다]
군가산점 폐지해서 행복하니?
남자들 군대가서 나라지킬때 니들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한덕에 공무원됐으니 얼마나 행복하겠니?
거기다 여성할당제까지 덤으로 있으니 아주 행복해 미치겠구나...
근데한가지만 질문할게.
여자들아..... 니들이 인간이니?
이런 질문해서 미안해...
내고 보기에는 너희들이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짐승으로 보이거든 *^.^*
군가산점 폐지해서 행복하니?
남자들 군대가서 나라지킬때 니들은 책상에 앉아서
공부한덕에 공무원됐으니 얼마나 행복하겠니?
거기다 여성할당제까지 덤으로 있으니 아주 행복해 미치겠구나...
근데한가지만 질문할게.
여자들아..... 니들이 인간이니?
이런 질문해서 미안해...
내고 보기에는 너희들이 은혜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짐승으로 보이거든 *^.^*
아. 참~ 오늘 기분도 더럽고 찝찝한데 그 기분에 맞춰줄라고 누군가가 이런글 올렸나.
인간들아.. 정신이 있는거니 없는거니.
솔직하게 생각해봐.
똑같이 회사 들어가서 남자가 받는 돈이 더 많은지 여자가 받는 돈이 더 많은지.
맞벌이하는 가정에서도 밥하고 빨래는 꼭 여자가하더라.
여자가 담배피는거 싸가지 없대매
여자들이 술취해서 해롱거리면 썅년이래매
룸싸롱 좋아하는 남자들이 여자들 순결은 더 찾더라.
새벽에 선선한 바람 맞으며 산책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야. 근데 여자들은 해당이 안되더라. 왜?
남자직원 뽑을 땐 능력보고 뽑고, 여자직원 뽑을 땐 외모보고 뽑더라. 누가 그렇게 뽑는거지?
말하다보면 끝도 없겠다.
여자. 여자. 여자.
여자이기 때문에 못하는거라고 말하는게 얼마나 많은지 알기는 아는지.
군 가산점 폐지, 여성할당제 등등이 그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여자들이 너무 억울할 것 같은데.
언행을 잘하라고는 못하겠다.
다만, 내가 남자인게 쪽팔리게는 하지 말아다오.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