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

Photos 2005/12/12 01:44


한걸음 한걸음 딛기 힘든 난관의 오르막이지만
조심스레 그리고 당차게 그리고 뒷걸음치지 않으며
길을 오르고 있어

더 이상 험난한 길이 아닐 때 너를 부르겠어.
미안해. 아직은 아니야. 종수.
2005/12/12 01:44 2005/12/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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