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ing Neverland with Photos
Home
Local
Tag
Guestbook
Admin
이 길의 끝은
Photos
2006/08/31 12:48
이 길의 남쪽 끝은 목포다.
그리고 그 북쪽 끝은 신의주다.
새벽에 보고있노라면 당장 내달리고 싶다.
남으로든 북으로든.
종수
2006/08/31 12:48
2006/08/31 12:48
받은 트랙백이 없고
,
Comment
2
Trackback
::
http://scratchback.net/mis026/trackback/410
PREV
1
...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834
NEXT
종수
’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1.8.3.1 : Secondary Dominant
/ Designed by
Jong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