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나눠서 본 영화 주먹이 운다.
명화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함이 있었다.
그러나 두 주인공의 절절함은 가슴 깊이 와닫았다.
최민식 류승범.
그대들의 연기를 사랑하오.

재미있게 봤으나.
어이없게도..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건 다른 곳에 있었으니 그것은 16:8 비율의 화면이였다.
16:8비율이 왜 그리 운치있어보였는지 그 비율로 사진을 찍고 싶은 열망이 솓구쳤다.
그리고 오늘 사진기를 들고 나가 16:8 비율로 해상도를 맞춰놓고
이것저것 찍어댔다.
결과는 메롱이지만 앞으로 여러번 시도하면 재밌는 사진이 몇개 탄생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진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신흥리 주공1차 아파트 곳곳.
명화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함이 있었다.
그러나 두 주인공의 절절함은 가슴 깊이 와닫았다.
최민식 류승범.
그대들의 연기를 사랑하오.

재미있게 봤으나.
어이없게도..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건 다른 곳에 있었으니 그것은 16:8 비율의 화면이였다.
16:8비율이 왜 그리 운치있어보였는지 그 비율로 사진을 찍고 싶은 열망이 솓구쳤다.
그리고 오늘 사진기를 들고 나가 16:8 비율로 해상도를 맞춰놓고
이것저것 찍어댔다.
결과는 메롱이지만 앞으로 여러번 시도하면 재밌는 사진이 몇개 탄생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진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신흥리 주공1차 아파트 곳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