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진달래는 늦게 핀다. 그런데 이곳은 강원도도, 경기북부도 아니다. 이곳은 서울보다 남쪽동네 충남조치원이다. 그런데 여기는 이제서야 진달래가 만발했다. 이미.. 서울의 진달래는 빛이 바랬거늘..
그래도 꽤 멋진일이다. 늦게까지 꽃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더구나 진달래와 철쭉이라면. 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