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레이지본
Musics/UnderMusics
2005/06/02 03:13
오늘같이 비오는 날 밤에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힘들 때 힘이 되어주질 못해 미안한 마음이 가득해진다. 하하, 그러나 그 이전에 걱정이나 끼치지 말아야지. 내가 무척이나 소심한지라 알게 모르게 저녀석 왜 저러나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할텐데..
유난히 나와 나의 친구들은 힘든 시절을 지내고 있다. 물론 여기 하늘에서 살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 동생, 누나, 형 모두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거고 그 중에 우리가 들어있는거겠지만.
아주 고맙게도 레이지본이라는 밴드가 내가 하고싶은 말을 노래로 만들어줬다.
..괴로워하지마 쓰러지지마 돌이킬려고도 하지만
구르고구르고 구르던 축구공은 어디로 튈지 몰라 우리 인생도 그렇다고 생각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들겠지 마음껏 펑펑 웃는 시간들을..
조심스레 나도 고백해본다.
내가 열심히 소설쓰는동안 "저 웬수 또저러네" 그런 말 하지 않게 노력중이지만 더 노력할꺼야.
금싸라기 같은 시간을 결코 헛되이 보내지 않을꺼야. 그래서 30대가 되는 날 우리 아쉬움없는 마음으로 좌충우돌이였던 20대를 훨훨 털고 한바탕 웃음을 위한 여행을 가자. 맛있는 음식도 사먹고.. 내가 쏠께!!!!!!
웬수덩어리를 감싸줘서 항상 고맙다.

유난히 나와 나의 친구들은 힘든 시절을 지내고 있다. 물론 여기 하늘에서 살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 동생, 누나, 형 모두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거고 그 중에 우리가 들어있는거겠지만.
아주 고맙게도 레이지본이라는 밴드가 내가 하고싶은 말을 노래로 만들어줬다.
..괴로워하지마 쓰러지지마 돌이킬려고도 하지만
구르고구르고 구르던 축구공은 어디로 튈지 몰라 우리 인생도 그렇다고 생각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들겠지 마음껏 펑펑 웃는 시간들을..
조심스레 나도 고백해본다.
내가 열심히 소설쓰는동안 "저 웬수 또저러네" 그런 말 하지 않게 노력중이지만 더 노력할꺼야.
금싸라기 같은 시간을 결코 헛되이 보내지 않을꺼야. 그래서 30대가 되는 날 우리 아쉬움없는 마음으로 좌충우돌이였던 20대를 훨훨 털고 한바탕 웃음을 위한 여행을 가자. 맛있는 음식도 사먹고.. 내가 쏠께!!!!!!
웬수덩어리를 감싸줘서 항상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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