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았다.
조용한 조치원에서 살고 있는 나로서는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다.



사람이 많은 덕에 두어개의 괜찮은 사진을 건졌는데
오늘은 말고 다음에 올리기로 한다.
일단 오늘은 B컷으로...


종필형.. 억지웃음은 어색하오.


나도 난중에 딸 낳으면 저러고 살아야지... 행복해 보여서 부럽;;

두개의 괜찮은 사진을 건져서 행복한 종수.
2005/12/26 01:04 2005/12/2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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