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하수종말처리장에는 아이러니스럽게도 작은 (그리고 예쁜) 공원이 있다.
가장 더러운걸 찍어보자는 마음으로 찾아간거 였는데 상당히 의외다.



근데 생각해보면 센스있다.
더러울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예쁜 공원을 꾸민다는 것.
누구의 고운 마음일까. 종수.


2006/04/24 00:27 2006/04/2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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