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난 정말로 특별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
지금까지 같은 생각을 갖고 살고 있다. 그러나 바뀐게 하나 있다.
나만큼 특별한 사람이 나 뿐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사람 전부라는거..
그들 하나하나의 특별함과 소중함을 안다면
업신여기고 비웃고 무시할 수 없을 것.

세상을 사랑하기엔 아직 부족한 나. 종수.





2005/11/04 11:11 2005/11/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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