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ight of Horror 3
Photos
2005/12/20 21:57

사실 공포는 아무것도 아니다.
공포는 네 안의 나약함이 널 깨울 때,
깨어난 네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

악마의 손아귀를 상상하지 마라.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저 나무는 아름다운 은백의 나무였다.

피를 연상하지 말라.
그리고 피면 어떠랴? 피는 생명의 색일진대.
새벽에. 세번째 공포. 고찰. 망상. 스스로 흠칫 놀라다. 종수.
노래는 패닉의 나선계단. 끝까지 듣고 가는 센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