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가슴 뜨거워지는 노래. Tubthumping.
물론! Tubthumping은 외제노래지만 누가 부르든 상관이야없겠지.
와이낫도 첨바웜바 형들과 엇비슷한 마을일꺼야. 분명.


무정부주의자들의 애국가라고 했던가?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 두개의 어구.


Tubthumping이란 "열변을 토함"이란 뜻이다. 아래 가사를 읽어보면 뭐라고 열변을 토하는지 알 수 있다. 골치아프고 짜증나고 화나는 화자의 심정도 음악속에 아주 잘 녹아있다. 게다가 꼭 열변을 토하다 한번쯤 쉬어가는 타이임이 있기 마련. 오 대니보이 대니보오오오~
내 이상에 가까운 곡 Tubthumping !





가사보기




난 와이낫이 좋다. 음악도, 노래도, 성향도. 종수.
2005/09/15 11:34 2005/09/15 11:34

Trackback :: http://scratchback.net/mis026/trackback/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