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수, 봄 맞이, 충남 연기 고려대학교, 2011.04.16, Panasonic GF-1 + Olympus 14-42
봄을 따라 걸었습니다.
긴긴 겨울을 보내고 봄이 왔노라고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먼저 나선 그대의 용기에 저도 기운이 납니다.
봄을 따라 걸었습니다.
긴긴 겨울을 보내고 봄이 왔노라고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먼저 나선 그대의 용기에 저도 기운이 납니다.

미스타문(접니다) 석사 졸업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졸업을 축하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근데 그래봐야 다시 박사입학해서 연구실서 버닝이라니... 에효.
제대로된 졸업식은 몇년 후에 거하게 하기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