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 조선일보에게 이런 평을 듣다니 쪽팔리지 않은가?
死적인글
2006/07/03 14:36
아래의 글은 다음넷에 올라와있는 조선일보의 기사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원분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이런 글을 읽을 때 난 내일신문, 그들이 원망스러워진다.
결국 이런식으로 될 꺼였으면서... 왜!
그러나 의연해질란다. 뭐 원래 조선일보는 소설을 잘 쓰니까.. 그리고
우리당이 그랬던 것 처럼 내일신문도 역시 그런 사람들이였던걸지도 모르니까.
그나마나 5 18 기념 스타크래프트라니... 5 18 기념이라면 적자생존원칙의 게임은 좀 아니지 않나?
대학 사회의 변화를 실감한건 이해하는데.. 좀 개념없이 변화했군.
물론 조선일보님께서 알아서 잘 써주셨겠지만.
원분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학업 외의 주제라면 심각한 것은 질색. 요즘 대학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행물은 ‘대학내일’이라는 주간 잡지다. 각종 여가 정보와 취업 정보, 가벼운 읽을 거리가 가득하다. 반면 교내 학생 활동이나 학술적 칼럼을 싣는 대학 학보는 절반 이상이 ‘폐지(廢紙)’로 실려나간다. 서울대 졸업생 김모(99학번)씨는 “2년쯤 전에 한 후배가 ‘5.18 기념행사로 교내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열자’고 해 선배들이 아연실색했었는데, 올해 서울대 총학생회에서 진짜 교내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열겠다고 해 대학 사회의 변화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런 글을 읽을 때 난 내일신문, 그들이 원망스러워진다.
결국 이런식으로 될 꺼였으면서... 왜!
그러나 의연해질란다. 뭐 원래 조선일보는 소설을 잘 쓰니까.. 그리고
우리당이 그랬던 것 처럼 내일신문도 역시 그런 사람들이였던걸지도 모르니까.
그나마나 5 18 기념 스타크래프트라니... 5 18 기념이라면 적자생존원칙의 게임은 좀 아니지 않나?
대학 사회의 변화를 실감한건 이해하는데.. 좀 개념없이 변화했군.
물론 조선일보님께서 알아서 잘 써주셨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