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결정해야할 것에 대해 명확한 원칙을 세워두었고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뚜렸했으며
작은 심경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고
문제의 진단에 있어 누구보다 정확했던
그런 친구가 있다.
좋으면 좋은 표정
나쁘면 나쁜 표정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조언을 준비해 둔 것 처럼
필요한 이야기를 꺼내 풀어주었던 그런 친구.
이 친구는 지난 몇년간 독일 간다 간다 간다~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얼마전 독일을 갔다.
한동안은 못보겠지만 아주 못보는건 아니겠지.
나도 간다 간다 간다~ 나도 갈게다. 친구야.
독일 말고
저 푸른 초원위로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뚜렸했으며
작은 심경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고
문제의 진단에 있어 누구보다 정확했던
그런 친구가 있다.
좋으면 좋은 표정
나쁘면 나쁜 표정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조언을 준비해 둔 것 처럼
필요한 이야기를 꺼내 풀어주었던 그런 친구.
이 친구는 지난 몇년간 독일 간다 간다 간다~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얼마전 독일을 갔다.
한동안은 못보겠지만 아주 못보는건 아니겠지.
나도 간다 간다 간다~ 나도 갈게다. 친구야.
독일 말고
저 푸른 초원위로